20121007.일본여행_셋째날

5월 14, 2014

기요미즈데라와 교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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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엘리베이터 앞.
좁아도 잘 비집고 들어서있는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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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되새기니
전보다는 좀더 여유롭게 돌아다녔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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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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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함 타보고 싶지만 놓치는 풍경들이 많을까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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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통길이 쭉욱~ 알차게 뻗어있어. 아쉽지 않게 구경.
참 저때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었는데
현실과 벋어난 공간 같아서 나름 힐링도 됐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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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없이 이곳저곳 골목골목을 돌아댕기는 것도
지치지만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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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목적에 없었 던 곳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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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이라 어디였는지 기억에서 사라짐.
뭐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금새 찾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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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본 전통혼례. 엄청난 엄숙함과 차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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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란 문은 다 통과한 듯..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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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찍어달래는거 민망해서 항상 이런식의 셀카다.

린스가 없었던 관계로
빗자루 같았던 머리는 셋째날 부터 꽁지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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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끝에 무덤을 돌아 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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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과거와 현재.
경이롭다라는 생각은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으론 모르겠고
기억으로 더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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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걸었더니 배가 고프기도 하고 간식도 먹고싶은데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근처에 없어서
시무룩해 질라고 할 찰나였던 거 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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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는거 같은데, 물어볼 사람도 없고
물어볼 사람이 있어도 물어볼 수는 있는 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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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와는 또 다른 옛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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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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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토커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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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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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즈데라..두 군데 길로 나눠서 뭐라고 했던거 같은데..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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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을거라 쫌만 먹자라며
하나를 반씩 나눠 먹은게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후회스러움
이거 진짜 맛있었는데…만두야 뭐야~진빵 비스무레 한것이
한국에선 안파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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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아쉬워~ 찐빵~ㅠㅠ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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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김에 고로케!! 이건 걍 항상 먹던 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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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셀카는 생략하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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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있다고!!
언넝 교토역에 가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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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역 가는 길 중간에 선물도 사고 참 짧은 시간에 뭘 많이도 하긴 했네!!
정신없어서 사진 찍는건 패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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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쪽으로 걸으면 교토역이 나오겠지라며 걷고 또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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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교토타워가 내 시야에~
근데 여서도 겁내 걸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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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건 없었지만 걍 간 기념으로 찍고 또 찍고.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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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쟈 숙소로 고고~ 내가 사진 찍는 것도 모르시는 오바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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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가기 전 난바에 내려 ‘우리는 직장인이다!!’라는
생각으로 들어간 게집(꽤 비쌌음)~
언제 가보겠냐며~ㅋ 생선, 회 못먹는 나지만 나름 괜찮았음.
맥주도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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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밖으로 한국 아이돌 사진이 붙어있었지만
흔들려서 이걸루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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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표정관리 안돼는 상태지만
나름 신나보이는 컨셉으로 찍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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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용기내서 함께 사진 찍쟈며~ㅋ 김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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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에서 숙소가 있는 신사이바시 사이에 있는 하천~
오밤중에 운치가 좔좔~ 너므너므 좋아했던 기억!!으히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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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일이면 집에 돌아가는구나~ 아쉬워..아쉬워 ㅠㅠ

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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