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 2009

사진090712_000

비오는 소리와 . 차소리 .

구멍가게같이 아기자기한 새마을 금고와 풍경 . 그리고 수다 .

이 모든것들이 . 느끼한 와플과 복잡한 맘들을 참을 수 있게 해준

보물

4개의 답글 to “”

  1. 양양 Says:

    누구와의 수다인지.. 말안해도..푸칵카갘가

  2. myrrh Says:

    이 얼마만의 포스트 업데잇인가

  3. graphy82 Says:

    to myrrh :
    그래도 오빠처럼 벼락치기는 하지 않쑤다…..ㅋ
    여유~여유~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