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비디오 여행에서 [우리개 이야기]를 보던중..
중간중간 광고주와 광고 크리에이터 간에 회의를 통해
개 사료 광고가 만들어지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간다는 말에 완전 공감하면서
뭐 이 내용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니지만서도…
클라이언트와 작업자가 같이 봐야할 필요성을 느낀 영화
graphy82.wordpress.com

아저씨 보다 더 멋진사람이 들어왔어라!!ㅋㅋㅋ

배우의 역할이라해도 트로픽 썬더에서 완전 망가졌으..


사진 잘나왔당...

이스트우드 감독 완전 좋아하는데...잭니콜슨인가,,그사람이랑 말도 안돼게 헷깔려서리 버킷리스트인줄 알았음... 하긴 사진이 일케 살벌할리가 없지...

지금보단 옛날이 좋긴한데.....자꾸 영웅 놀이만 하고있으.... 나도 실장님한테 명함에 도금해달라해야지~

누굴까...장르는 코메디 100% 인듯

아이들 얼굴에서 다음편이 어케 나올런지...걱정되는 영화


열심히 뛰어다닌 기억. 잡힐까 두려웠으~ 영화에서처럼 노력하는 배우임에는 확실한듯...

UP은 꼭 극장가서 봐야지....ㅋ

꺅~ 케빈 스페이시 하면 딱! 척! 뻔! 유주얼 서스펙튼데.... 아니라는군...저기 저상자~


영화는 안봐서 모르겠지만...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자주 써먹는 스파르타!!!!의 입모양을 하고있군.ㅋㅋㅋ

밴 스틸러.....요즘 영화에 종종? 보는듯!! 제 2의 짐캐리가 되다 만듯한 느낌...

헉;;;누군지 모르겠다...그래도 유명인이라 했는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