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 미안요 / 오이도행 전철 안에서…

선재도 도착~ 숙소찾아 삼만리

노이즈 좀 심한듯..

저 멀리 보이는 바닷가..냐호~


양양~ 효성오빠 납두고 바람피는 거임?ㅋ

숙소 찾다가 지친 거북군…

운좋게 종이학 팬션 사장님이 소개시켜준 마지막 방..널부러진 아저씨들..


바다로 고고

다들 물제비 중

외로운 녀자1

외로운 남자1

흔들려서 뽀샤시 하게 나왔네..ㅋㅋ

그럼 거북군도 뽀샤시 하게 찍어줘야지 다리가 그게 뭐냣!! 크롭을 해주던지!!

ㅋㅋㅋ

오늘 주인공은 너냐? 왤케 많이 찍힌거야~ 쳇

요즘 밀어주고 있는 커플!! 잘 어울린다니깐~ 밀당 중이냐~ㅋ

또 또 바람핀다!!


아 맞다!! 오늘의 주인공~ 생축!! 술 안마시고 게임한다고 은근 삐진거 다 알아여

부럽다…옷만 가져갔더라도 퐁당 빠질텐데…

해파리 괴롭히는 양양


거북군 잠시 등장..굵직한 발

댓글 안단다고 사진 안올리시는 소심한 사진작가

반년만에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빵 터트려 주신 아저씨들..ㅋㅋ
by Lei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