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5.일본여행_첫째날

5월 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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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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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이바시 근처 숙소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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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야호텔. 올드해 보이지만 깔끔한 걸루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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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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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짐만 내려놓고 밖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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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와 함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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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성.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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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다.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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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이어서 모든 뷰가 망으로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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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어디로 갈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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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어디였지?..밥먹으러 왔던 곳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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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하면서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정리된 거리
그래..이런게 보고싶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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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식당삐끼? 들이 엄청 많더만!!
좀더 둘러본다 했더니 눈 엄청 커지면서 마지스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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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 분위기에서 프리하게 식사를 마치고
관람차를 타러 오사카코 역으로 이동~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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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코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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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8시 쫌 안된거 같았는데
걸으면 걸을 수록 불켜져 있는 상점들이 점점 줄어듬.
안돼~ 나 여기 놀러왔는데 너무 칼퇴하시는거 아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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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본 관람차(덴포잔). 제발 흔들지 말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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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겁내 멋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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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타고 싶은데..흔들거림은 정말 못참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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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하게 빠찡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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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어봤어? 여러번 시도 끝에 딱 한번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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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가이유칸 앞에서~
뭔가 흔들려서 반짝반짝 거리는데
낮에는 그냥 그럴거 같구 밤이라서 예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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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강심장 되면 또 타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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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벌써 하루가 지난것이 믿기진 않지만 내일을 위해~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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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일본여행_둘째날

5월 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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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스튜디오 들어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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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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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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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물 앞에서만 제외하고는 사진 찍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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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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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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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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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액션들!! 퍼포먼스 쩔음~
하두 이쪽저쪽에서 나타나서 눈이 당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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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사람만 공약!!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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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였지? 아놔~
한참을 올라가길래 걍 조형물 구경하면서 신나있다가 낭패봄
도대체 얼마나 높은곳에서 떨어진거임 ㅠㅠ
떨어지는 상황에서
조형물 봤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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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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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안타는 대신
스파이더맨 한번 더 타는걸로 협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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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뭐시기 2시간 반 넘게 기다리다가
인제 들어가나 싶었는데…
건물 뒤로 또다른 줄을 발견하고 포기!!
해는 지고 맘은 상하고 일본사람 인내심에 감탄하며
이제 숙소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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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살짝 오길래 술도 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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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하천도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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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맥주 사가지고 숙소로가서 한참을 수다 떰!!
웃긴사진도 많이 찍긴 했지만 차마 올릴 수 없으므로 패스~ ㅋ
맥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린 맥주 최고!!!

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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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7.일본여행_셋째날

5월 14, 2014

기요미즈데라와 교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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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엘리베이터 앞.
좁아도 잘 비집고 들어서있는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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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되새기니
전보다는 좀더 여유롭게 돌아다녔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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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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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함 타보고 싶지만 놓치는 풍경들이 많을까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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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통길이 쭉욱~ 알차게 뻗어있어. 아쉽지 않게 구경.
참 저때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었는데
현실과 벋어난 공간 같아서 나름 힐링도 됐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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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없이 이곳저곳 골목골목을 돌아댕기는 것도
지치지만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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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목적에 없었 던 곳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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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이라 어디였는지 기억에서 사라짐.
뭐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금새 찾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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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본 전통혼례. 엄청난 엄숙함과 차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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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란 문은 다 통과한 듯..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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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찍어달래는거 민망해서 항상 이런식의 셀카다.

린스가 없었던 관계로
빗자루 같았던 머리는 셋째날 부터 꽁지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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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끝에 무덤을 돌아 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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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과거와 현재.
경이롭다라는 생각은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으론 모르겠고
기억으로 더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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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걸었더니 배가 고프기도 하고 간식도 먹고싶은데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근처에 없어서
시무룩해 질라고 할 찰나였던 거 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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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는거 같은데, 물어볼 사람도 없고
물어볼 사람이 있어도 물어볼 수는 있는 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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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와는 또 다른 옛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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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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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토커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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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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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즈데라..두 군데 길로 나눠서 뭐라고 했던거 같은데..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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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을거라 쫌만 먹자라며
하나를 반씩 나눠 먹은게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후회스러움
이거 진짜 맛있었는데…만두야 뭐야~진빵 비스무레 한것이
한국에선 안파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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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아쉬워~ 찐빵~ㅠㅠ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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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김에 고로케!! 이건 걍 항상 먹던 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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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셀카는 생략하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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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있다고!!
언넝 교토역에 가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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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역 가는 길 중간에 선물도 사고 참 짧은 시간에 뭘 많이도 하긴 했네!!
정신없어서 사진 찍는건 패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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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쪽으로 걸으면 교토역이 나오겠지라며 걷고 또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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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교토타워가 내 시야에~
근데 여서도 겁내 걸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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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건 없었지만 걍 간 기념으로 찍고 또 찍고.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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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쟈 숙소로 고고~ 내가 사진 찍는 것도 모르시는 오바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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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가기 전 난바에 내려 ‘우리는 직장인이다!!’라는
생각으로 들어간 게집(꽤 비쌌음)~
언제 가보겠냐며~ㅋ 생선, 회 못먹는 나지만 나름 괜찮았음.
맥주도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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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밖으로 한국 아이돌 사진이 붙어있었지만
흔들려서 이걸루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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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표정관리 안돼는 상태지만
나름 신나보이는 컨셉으로 찍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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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용기내서 함께 사진 찍쟈며~ㅋ 김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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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에서 숙소가 있는 신사이바시 사이에 있는 하천~
오밤중에 운치가 좔좔~ 너므너므 좋아했던 기억!!으히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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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일이면 집에 돌아가는구나~ 아쉬워..아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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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8.일본여행_마지막날

5월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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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난바에서 쇼핑 좀 하다가 공항으로 갈 계획
돈이 떨어져서 비자카드로 현금뽑을라고
이리저리 돌아댕기다가 결국 실패ㅠㅠ
나중에 한국와서 알고보니 따로 신청해야하는게 있었음!!
지하철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부담스럽게 계속 도와주셔서
넘 죄송스러웠지만. 이미 지나간일!! ㅋ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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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동료한테 돈을 빌려 밥먹으러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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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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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징그러운 문어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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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미안하지만 딱 봐도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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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먹을 수 있는 계란초밥!! + 새우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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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얼마 남지않은 시간과 돈으로
이 넓은 곳에서 쇼핑을 해야함.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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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페도라를 급 지르고
마지막으로 물 한번 보고 가자며..
모자는 한국와서 다시 써보니 살짝 작음. 아니 마니 작음!!ㅋ
2년 동안 딱 2번 써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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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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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항에서 돈 탈탈 털어 산 마지막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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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_daily life

4월 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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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수석님 결혼식날. 득현이…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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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땡수땡 합동 생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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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other at home

4월 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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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감이 열리던..외할머니집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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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모습. 지금은 더 좋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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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보는 순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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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배 태워준다했는데…쉬는시간이라 못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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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여기 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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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착한 옥이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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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들..예성이 예찬이!! 게임 카톡좀 그만 보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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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 땐 스큐류바~ 짭짭짭..

2012.10.01_순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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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_daily life

4월 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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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_오션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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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_지각하는날은 어김없이 저러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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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9_탁구 대결 후 벽돌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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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2_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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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5_아~ 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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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4월 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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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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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말고 또 다른 이상한거

10월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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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안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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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한테 둘러쌓인 소라 엔 양양.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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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앞트임 했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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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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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기래도 아무것도 안한 나보단 낫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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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악~ 나방이잖아!!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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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집으로 고고고~ 근데 공기가 좋아도 너무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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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있게 기차타고 가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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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이제 그만하고 남친 만들어야징~

kame from graphy82 on Vimeo.
이젝션시트 n 빅스윙 / 소라 n 양양
어째 타는사람보다 찍는 사람이 더 놀람.ㅋㅋㅋ

2012.07.21_충북 제천 청풍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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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빼곤 좀 괜찮았던 하늘호수

10월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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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 하늘에 샹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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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래프팅뒤에 기다리던 숯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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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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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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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화투한판 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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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깔콘이. 매일매일 노력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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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퉁퉁!! 블랙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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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깔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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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이 민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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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거꾸로 입은 카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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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에 감탄하는 중!!

2012.06.30-07.01_강원도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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